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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미식전서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 홍보관 인기몰이, 10월 축제 흥행 예감

  • 관리자 (appkorea135)
  • 2023-09-14 1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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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아시아 최대 먹거리 축제인 타이완미식전에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 홍보관을 운영, 케이(K)-푸드의 원류로서 ‘남도음식’과 전라남도 관광지를 전 세계에 알렸다.

 

타이완미식전에 홍보관 운영은 지난 2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의 대표적 이벤트를 뽑는‘케이(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제29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선정된데 이어 3월 한국관광공사의 ‘2023 국제이벤트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된데 따른 것으로 올해 국제행사 확대 개최 원년을 맞아 해외홍보 강화 차원에서 추진되었다.

 

전남도는 이번 타이완미식전을 주관한 대만관광협회와 주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 이은호 공관장,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 이장희 지사장 등 간담회를 통해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하는 제29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를 홍보하고 9월에 대만 여행사 대상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전남 관광지 팸투어 추진 등 대만 관광객 유치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타이완 미식전 기간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 홍보관에서는 특히, 대만 수출 상위품목인 김, 부각 등 시식 코너가 큰 인기를 얻었고, 대만 유명 온라인 상거래업체로 부터는 남도 우수 가공식품을 현지 판매 협업 제의를 받는 등 남도 남도음식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다.

이상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 해외 14개언어로 전세계에 방송하는 타이완 라디오방송 RTI와 인터뷰에서 “이번 타이완미식전 홍보관 운영은 남도음식문화큰잔치의 국제행사 확대 개최를 위한 발판이 됐다”며 “앞으로 해외홍보활동을 강화하여 남도의 맛과 멋이 담긴 남도음식을 세계화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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